19x19 바둑판에서 5개를 먼저 연결하면 승리! AI와 1인 대전 또는 친구와 실시간 온라인 대전을 즐기세요. 쉬움·보통·어려움 난이도 선택 가능.
오목은 15×15 바둑판에서 흑돌과 백돌을 번갈아 놓아 가로, 세로, 대각선으로 5개를 먼저 연속으로 놓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. 프로 규칙(렌주룰)에서는 흑이 선공 이점이 크므로 흑에게 삼삼(3-3), 사사(4-4), 장목(6목 이상) 금수를 적용합니다. 백에게는 금수가 없습니다. 캐주얼 게임에서는 금수 없이 플레이하기도 합니다.
오목 AI는 미니맥스(Minimax) 알고리즘과 알파-베타 가지치기(Alpha-Beta Pruning)를 사용합니다. 미니맥스는 상대가 최선의 수를 둔다고 가정하고 여러 수 앞을 탐색합니다. 알파-베타 가지치기는 불필요한 탐색을 줄여 효율을 높입니다. 난이도에 따라 탐색 깊이를 조절하며, 패턴 인식으로 위협적인 수(열린 4, 열린 3 등)를 우선 평가합니다.
① 열린 3(양쪽이 막히지 않은 3연속)을 만들어 상대를 방어에 몰아넣기 ② 동시에 두 방향으로 위협하는 쌍삼(4-3) 만들기 ③ 중앙 근처에서 시작하여 영향력 확보 ④ 상대의 열린 3을 즉시 차단하기 ⑤ L자, T자 형태의 복합 위협 구축. 가장 중요한 것은 공격과 방어의 균형이며, 한 수로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하는 수가 좋은 수입니다.
오목은 19×19 바둑판에서 흑돌과 백돌을 번갈아 놓아 가로·세로·대각선 방향으로 5개를 먼저 연속으로 놓으면 이기는 전통 보드게임입니다. 본 도구에서는 쉬움·보통·어려움 세 가지 난이도의 AI와 1인 대전을 즐기거나, 친구와 실시간 P2P 온라인 대전을 할 수 있습니다. 미니맥스 알고리즘 기반 AI가 강력한 수를 구사하여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