색약 테스트
이시하라식 가성동색표 14판으로 적색약·녹색약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가 검사입니다.
이 판의 숫자는 46입니다. 보이나요? 검사 때는 매번 새 판이 나옵니다.
나는 색각 이상일까?
점으로 그린 검사판 14장에 숨은 숫자를 읽어 보세요. 약 3분이면 끝나고, 적색약·녹색약 가능성과 유형까지 알려 드립니다.
- 야간 모드·블루라이트 필터·트루톤 등 화면 색 보정을 끄세요
- 화면 밝기를 적당히 올리고, 50cm쯤 떨어져 정면에서 보세요
- 안경·렌즈는 평소처럼 착용하세요
- 한 판에 3초 안팎, 떠오르는 대로 답하세요. 지난 판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
검사판은 매번 새로 그려지고 순서도 섞입니다. 첫 판은 누구나 보이는 확인용입니다.
검사 안내
- 이시하라 검사표 원리를 따른 선별(스크리닝) 검사입니다
- 검사판 색은 색각 이상자가 구분하지 못하는 혼동선을 계산해 매번 새로 그립니다
- 시범판 1 · 소실판 5 · 변환판 2 · 분류판 2 · 숨은 숫자판 2 · 청황판 2, 총 14판
- 밝은 곳에서 화면 필터를 끄고 정면에서 보세요
색각 이상 유형
- 적록 색약: 빨간색-초록색 구분 어려움 (가장 흔함)
- 청황 색약: 파란색-노란색 구분 어려움
- 전색맹: 색상을 구분하지 못함 (매우 드묾)
- 선천성 색각 이상은 국내 남성의 약 5.9%, 여성의 약 0.4% (서유럽계 남성은 약 8%)
색약 테스트란?
색약 테스트는 이시하라(Ishihara) 방식의 가성동색표로 적색약·녹색약·청황색약 가능성을 간편하게 확인하는 도구입니다. 검사판은 색각 이상자가 구분하지 못하는 색 조합(혼동선)을 계산해 매번 새로 그리며, 누구나 보이는 시범판, 색약자에게 숫자가 사라지는 소실판, 다른 숫자로 보이는 변환판, 적색약과 녹색약을 가르는 분류판 등 14판으로 구성됩니다. 운전면허 취득, 특수 직업 지원, 디자인·그래픽 작업 전 색각 상태를 확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.
색약 테스트 활용 팁
- 정확한 환경: 밝은 자연광 또는 적절한 조명 아래서 테스트해야 가장 정확한 결과를 얻습니다.
- 화면 밝기: 모니터 밝기를 적정 수준(50~70%)으로 설정하고 테스트하세요.
- 스크리닝 용도: 이 테스트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진단은 안과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.
- 디자이너 활용: 색각 이상자를 위한 접근성 디자인을 고려할 때 색맹 시뮬레이터와 함께 활용하세요.
- 필터 끄기: 야간 모드, 블루라이트 필터, 트루톤 같은 화면 색 보정을 끄지 않으면 정상 색각도 틀릴 수 있습니다.
- 어린이 검사: 두 자리 숫자를 읽을 수 있는 어린이라면 보호자와 함께 해 볼 수 있습니다. 조기 발견이 교육에 도움이 되니 의심되면 안과 검사로 확인하세요.